Domestic-scale choreography 1, 퍼포먼스, 2015

 

런던의 펍에서 이루어진 퍼포먼스로, 작가가 펍의 보안요원 Borba Anderson과 역할을 바꾸는 퍼포먼스. 작가는 보안요원 대신 퍼포먼스 장소 외부에서 입장료를 받고, 가방을 검사하는 등의 가드 역할을 하고, 보안요원은 작가 대신 퍼포먼스 장소에서 80년대 한국의 디바 김완선의 뮤직 비디오를 디제잉하면서, 김완선을 통해 80년대의 한국 사회의 상황을 설명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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